
이 책: 마테라 근처의 그루톨레. 거의 알려지지 않은 남부에서, 팔코네 가문의 비범하고도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. 그 가족에게 운명은 모든 것을 주지만 아무것도 아끼지 않는다. 전쟁에서 이주로, 부에서 굶주림으로, 공적 스캔들과 개인적 격정까지 이어진다. 묻혀 있으나 다시는 찾지 못한 황금 술통을 지닌 선조 도나 프란체스코부터, 한 세기 후 가족의 기억을 모으는 마지막 후손 조이아까지. 거칠지만 장엄한 지상의 세계를 그린 초상이다. 자신들의 삶의 중요한 순간에 포착된 인물들의 별자리. 삶과 타협할지 말지. 현실을 받아들이기 위해 상상을 사용하는 일. 그리고 한 세계의 종말. 아버지와 아들, 그러나 무엇보다도 어머니와 딸, 기대와 배신. 사랑, 정치적 이상, 투쟁, 실망. 한 민중의 생명력과, 마침내 낭만적 사랑과 그 함정에 맞서며 쟁취한 삶에 대한 의지. 2007년 캄피엘로 상 수상작인 『천 년 동안 내가 여기 있다』는 20개국에서 번역되었다. 마리올리나 베네치아는 마테라에서 태어나 로마에 살며, 그곳에서 영화, 연극, 텔레비전 일을 한다. 에이나우디에서 캄피엘로 상 2007년 수상작 『천 년 동안 내가 여기 있다』를 출간했다. 같은 출판사에서 이후 임마 타타란니 수사들인 『돌 틈의 식물들처럼』(2009, 2018, 2021), 『나쁜 날씨』(2013, 2018, 2021), 『세라 베네르디 지구』(2018, 2021), 『구원의 길』(2019, 2021), 『에케카볼로』(2021)를 출간했다. 이 작품들을 바탕으로 한 텔레비전 시리즈 『임마 타타란니 - 검찰보좌관』이 Rai 1에서 방영되었고, 두 번째 시즌에 접어들며 큰 시청률 성공을 거두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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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: 마테라 근처의 그루톨레. 거의 알려지지 않은 남부에서, 팔코네 가문의 비범하고도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. 그 가족에게 운명은 모든 것을 주지만 아무것도 아끼지 않는다. 전쟁에서 이주로, 부에서 굶주림으로, 공적 스캔들과 개인적 격정까지 이어진다. 묻혀 있으나 다시는 찾지 못한 황금 술통을 지닌 선조 도나 프란체스코부터, 한 세기 후 가족의 기억을 모으는 마지막 후손 조이아까지. 거칠지만 장엄한 지상의 세계를 그린 초상이다. 자신들의 삶의 중요한 순간에 포착된 인물들의 별자리. 삶과 타협할지 말지. 현실을 받아들이기 위해 상상을 사용하는 일. 그리고 한 세계의 종말. 아버지와 아들, 그러나 무엇보다도 어머니와 딸, 기대와 배신. 사랑, 정치적 이상, 투쟁, 실망. 한 민중의 생명력과, 마침내 낭만적 사랑과 그 함정에 맞서며 쟁취한 삶에 대한 의지. 2007년 캄피엘로 상 수상작인 『천 년 동안 내가 여기 있다』는 20개국에서 번역되었다. 마리올리나 베네치아는 마테라에서 태어나 로마에 살며, 그곳에서 영화, 연극, 텔레비전 일을 한다. 에이나우디에서 캄피엘로 상 2007년 수상작 『천 년 동안 내가 여기 있다』를 출간했다. 같은 출판사에서 이후 임마 타타란니 수사들인 『돌 틈의 식물들처럼』(2009, 2018, 2021), 『나쁜 날씨』(2013, 2018, 2021), 『세라 베네르디 지구』(2018, 2021), 『구원의 길』(2019, 2021), 『에케카볼로』(2021)를 출간했다. 이 작품들을 바탕으로 한 텔레비전 시리즈 『임마 타타란니 - 검찰보좌관』이 Rai 1에서 방영되었고, 두 번째 시즌에 접어들며 큰 시청률 성공을 거두었다.